클로드 코드가 쓸만해지면서 이젠 아이디어만 생각하면 되겠구나 싶었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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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클로드 코드가 쓸만해진 후, 이젠 아이디어만 생각하면 만드는 건 클로드 코드가 다 해준다 생각했지만..


실제론 개인적인 프로젝트 하려고 할 땐 아이디어가 안떠오르고...

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네요.


무슨 차이일까 싶었지만 알 수 없었죠.


그러다 문득 목표가 있냐 없냐 차이가 아닐까 싶어지더라구요.


회사에서 하는건 목표가 정해져 있어 이게 가이드가 되니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많은 듯 싶고

개인적으로 하는 건 딱히 목표를 안 정해놓고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을까 막연히 생각해서 인듯합니다. 


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할만한 목표를 먼저 고민해보고 관련 생각 정리를 적으며 해봐야 겠다 싶네요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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